
마을버스를 타고 추리문학관에서 내려 계단을 내려옵니다
뒤돌아보면 셜록홈즈 계단이 숨어있어요

날씨가 너무 화창합니다

바다도 살짝 보입니다

봄이라 새싹들이 나와서 제법 숲을 이루고 있어요

작은 숲 속 공연장도 지나구요

유료 주차장도 나옵니다


가게들도 있구요









해월정에서 잠시 쉬어가도 좋아요



소나무 숲도 있어요

이제 내리막 길 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문텐로드 입구입니다


발 먼지 터는 곳도 있어요

원래 전망대인데 지금 보수공사중이라 들어갈 수 없어요

유명한 까페 언덕위의 집이 새롭게 만들어지고 있는 중이에요

멀리 광안대교도 보이구요

유명한 기와집 대구탕 집이에요
주말이나 공휴일엔 줄이 많아요


태국요리집이에요
특별한 날 가면 기분이 업 되요

엘시티가 보이는 걸 보니 다 내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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