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바닷가 수국밭 옆에 황톳길이 생겼어요

소나무 숲에 있어서 좋은 공기도 마시고 황톳길에 맨발걷기도 하고 몸이 엄청 좋아하는 것 같아요

발 씻는 곳




입구도 여러 곳 있어요

발씻는 곳


화장실도 근처에 있어요


비 내린 다음 날이라 더 질퍽질퍽하고 미끄러워서 조심할 필요가 있어요
어르신들은 비 오는 날이나 그 다음날은 조심히 걸으셔야 해요


걷다보면 소나무 숲 사이로 바다도 보여요



저의 짧은 발가락이 신이 났어요^^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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