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운대여행1 해운대 할매탕 솔직후기 원래는 바닷가 맨발걷기를 가려고 했는데저는 해운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날도 평소처럼 바닷가 맨발걷기를 하려고 집을 나섰어요. 며칠째 블로그 포스팅을 몰아서 했더니 어깨랑 팔이 돌덩이처럼 굳어있었거든요. 모래밭 좀 걸으면서 풀어야겠다 싶었죠.그런데 걷다 보니 문득 '그냥 온천 가서 푹 담그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마침 동네에 유명한 할매탕이 있으니까요. 그렇게 발걸음을 옮긴 게 이번 방문기의 시작입니다.할매탕 가는 길토요일(5월 16일) 저녁 시간대에 방문했는데 탕 안에 사람이 10명이 채 안 됐어요. 시끌벅적한 걸 싫어하는 분이라면 할매탕 추천드립니다시설 구성탕 구성- 큰 탕 2개 (42℃ / 45℃) — 온도 선택 가능해서 좋았어요- 작은 탕 1개 (25℃) — 사우나 옆에 .. 2026. 5.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