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먹거리3 누른당 바사삭 약콩 누룽지 후기 지리산 황치골에서 만든 건강한 먹거리누른당 바사삭 약콩 누룽지 췌장암 간전이 환자인 저는 먹거리에 관심이 많고 조심을 하는 편입니다 아침, 점심, 저녁 세끼는 이제 자리를 잡아서 먹는 데 문제가 없는데, 가끔 간식이 먹고 싶을 때가 있어서 무얼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싸리재"라는 사이트에서 황치골 누룽지를 알게됐어요 아프기 전에 과자를 많이 먹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과자의 그 느낌, 식감을 잊을 수는 없잖아요씹을 때 바싹하고 고소한 향이 나는 과자를 대체할 무언가가 필요했는데 적당한 걸 찾은 거였어요 누른당 바사삭 약콩 누룽지는 벡스코에서 식품대전이 열려서 갔다가 황치골에서도 나왔다는 걸 발견하고 사온 제품이에요일반 인터넷 사이트보다 싸게 샀는 데,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식품대전에 참가하는 업체에게.. 2026. 7. 21. 푸른 메주콩(청태)로 콩물 직접 만들어 먹는 방법 저는 붉은 고기를 먹지 않습니다그래서 단백질 섭취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오늘은 저번에 청국장 만들 때 같이 해서 먹었던 콩물이야기를 풀어볼까합니다보통은 콩물 만드는 기계를 사용해서 편하게 만들어 드시죠?저희집은 없어요 ㅎㅎ그래서 가끔 이렇게 해서 만들어 먹습니다서리태 콩으로 만들어먹기도 하고 이렇게 청국장 만들 때 쓰는 푸른 메주콩(청태)으로 만들어먹기도 합니다참, 이번에 사용한 푸른 메주콩(청태)에 대해서는 글 아래쪽에 따로 정리해두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함께 봐주세요! 👇1. 콩을 물에 넣어서 불리기2. 물에 불린 콩을 냄비에 넣고 끓이기냄비에 넣고 끓이는 데, 끓고나서 불을 낮추고 10분정도 더 끓이다가 불을 끕니다너무 오래 끓이면 콩 특유의 진한 향이 강해질 수 있으니 시간을 잘 지켜주세요.. 2026. 6. 3. 집에서 청국장 만드는 법 | 발효 과정부터 효능까지 완벽 정리 해운대에 살고있는 zero입니다저는 엄마와 살고 있는데요, 엄마는 오래전부터 집에서 청국장을 만들어서 드시고 계세요저는 아프고나서부터 한 숟가락씩만 먹고있고요다른건 괜찮은데 청국장은 입에 안 맞아서 피하다가 그래도 2년쯤 전부터 한숟가락이라도 먹으려고 애를 쓰고 있답니다"집에서 발효식품을 만든다고?" 싶었는데, 지금은 밖에서 사오는 거랑은 다르다는 걸 알아서 엄마가 청국장 만든다고 하면 제가 옆에서 봐주기도 합니다 오늘은 집에서 청국장 만드는 방법과 함께 청국장의 놀라운 효능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청국장이란?청국장은 삶은 콩을 고초균(바실러스균) 으로 2~3일간 단기 발효시킨 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입니다. 된장이 몇 달에서 몇 년에 걸쳐 숙성되는 것과 달리, 청국장은 짧은 시간에 만들 수 있다는 점이.. 2026. 5.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