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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의 소소한 일상 속 건강생활19

부산박물관 특별기획전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에 전하노니] 관람 후기 2026 부산박물관 특별기획전 부산박물관에서 특별전 '만세에 전하노니'가 열리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다녀왔어요부산에서는 보기 힘든 세계기록유산을 많이 전시하고 있다고 해서 날씨가 너무 더웠지만 달려갔습니다^^2026. 07.28들어가는 입구부터 조선시대가 느껴집니다1. 전시안내 전시명 : 조선의 기록과 문화, 만세에 전하노니전시기간 : 2029년 7월7일(화) ~ 8월30일(일)전시장소 : 부산박물관 기획전시실전시내용 : 유네스코 등재 세계기록유산을 중심으로 조선의 기록과 문화조명관람료 :   무료전시 연계 프로그램오디오가이드일시 : 전시 기간 내 상시 이용접속방법 : 전시실 내 QR코드 및 리플릿 뒷면 QR 코드 인식 후 페이지 접속http://busanmuseum.kr/specialist.do제공.. 2026. 7. 30.
누른당 바사삭 약콩 누룽지 후기 지리산 황치골에서 만든 건강한 먹거리누른당 바사삭 약콩 누룽지 췌장암 간전이 환자인 저는 먹거리에 관심이 많고 조심을 하는 편입니다 아침, 점심, 저녁 세끼는 이제 자리를 잡아서 먹는 데 문제가 없는데, 가끔 간식이 먹고 싶을 때가 있어서 무얼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싸리재"라는 사이트에서 황치골 누룽지를 알게됐어요 아프기 전에 과자를 많이 먹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과자의 그 느낌, 식감을 잊을 수는 없잖아요씹을 때 바싹하고 고소한 향이 나는 과자를 대체할 무언가가 필요했는데 적당한 걸 찾은 거였어요 누른당 바사삭 약콩 누룽지는 벡스코에서 식품대전이 열려서 갔다가 황치골에서도 나왔다는 걸 발견하고 사온 제품이에요일반 인터넷 사이트보다 싸게 샀는 데,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식품대전에 참가하는 업체에게.. 2026. 7. 21.
일본 가고시마 지란 후카무시 센차 '윤(潤) TF-10' 후기 가고시마 지란 후카무시 센차 윤(潤) TF-10 일본에 여행 갔다가 사온 녹차 가고시마 지란 후카무시 센차 '윤(潤) TF-10'을 마셔보고 난 솔직한 후기를 올려보려고 해요녹차는 아프고나서부터 커피 대용으로 마시고 있어요녹차나 홍차가 저한테 좋은 성분들이 많다고 해서 커피를 끊고 일본 여행 갈 때 하나씩 사서 마시고 있어요제품 소개이번에 마셔본 차는 일본 가고시마현 지란(知覧)에서 생산된 후카무시 센차 '윤(潤) TF-10'입니다가고시마의 따뜻한 기후와 풍부한 자연환경에서 재배한 녹차로, 맑은 우림색과 부드러운 단맛이 특징인 제품이랍니다제품 정보원산지 : 일본 가고시마현 지란품종 : 유타카미도리 (일본 가고시마를 대표하는 녹차 품종 중 하나로, 진한 감칠맛과 부드러운 단맛이 특징)제조 방식 : 후카무시.. 2026. 7. 17.
췌장암 간전이 환자의 아침 식사 루틴 공유합니다 췌장암 간전이 환자의 건강한아침 식사 루틴 저는 7년차로 들어가는 췌장암 간전이 환자입니다(2020.7월 췌장암 진단 후 수술, 2022.11월 췌장암 간전이 진단 후 2023.5월 수술)3년전부터 아침은 생야채를 샐러드처럼 만들어서 먹고있어요샐러드처럼??? 일반적인 드레싱을 하지 않거든요, 생야채만 먹기에는 너무 심심해서 죽염과 야채가루, 깨가루를 뿌려서 같이 먹고 있어요겨울에 생야채를 먹으려고 하니 추워서 몽땅주스로 만들어서 전자렌지에 데워먹었는데, 엄마가 이제 생야채로 돌아가자고 해서 다시 생야채를 먹고 있어요 아침 식사 루틴저는 아침을 7시 30분에 먹어요무엇을 먹느냐보다 시간을 지켜서 먹는 게 중요하다고 해서 집에서 밥먹는 시간은 정해놓고 지키려고 애쓰는 편이에요 첫번째 : 미지근한 물 마시기.. 2026. 7. 7.
타스 드 프로스트(Tasse de Proust) 아이리쉬 브렉퍼스트 홍차 후기 집에서 마시는 한 잔의 행복타스 드 프로스트(Tasse de Proust) 아이리쉬 브렉퍼스트 홍차 후기 티 한 잔으로 시작하는 여유평소에는 일본 녹차를 즐겨 마시지만, 이번에는 기본이 되는 홍차를 하나 준비했습니다신세계 센텀시티점에서 구입한 타스 드 프로스트(Tasse de Proust) 아이리쉬 브렉퍼스트 홍차랍니다원래는 집에 있는 장미꽃잎과 블렌딩해서 로즈 홍차를 만들어 마셔볼 생각으로 기본 홍차를 달라고 했는 데, 구입하고 보니 아이리쉬 브렉퍼스트 홍차였네요그래도 기본 홍차의 풍미를 즐기기에는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타스 드 프로스트는 어떤 브랜드일까요?타스 드 프로스트(Tasse de Proust)는 다양한 원산지의 찻잎을 블렌딩해 판매하는 프리미엄 티 브랜드입니다이 브랜드 이름은 1913년 마르.. 2026. 7. 4.
식간에 배고플 때 먹는 싸리재 쥐눈이콩가루 후기 식간에 배고플 때 마시는 싸리재 쥐눈이콩가루 후기해운대에 살고있는 건강한 제로입니다오늘은 췌장암 환자인 제가 식간에 배고플 때 한번씩 마시는 쥐눈이콩가루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콩물을 집에서 매번 만들어 먹지 못해서 기본적으로 사놓고 배고플 때 콩물 대신으로 마십니다주로 서리태 콩가루를 샀었는 데, 이번에는 쥐눈이콩가루가 있길래 무슨 맛인지 궁금해서 사봤습니다싸리재 쥐눈이콩은 박스포장으로 되어 있는 데, 그 안에 25g짜리 20개가 낱개포장되어 들어 있어요낱개포장이라서 들고 다니면서 먹기에도 간편합니다저는 외출할 때에도 하나씩 챙겨 다닙니다 마을기업 싸리재는요?싸리재는 농촌과 도시를 잇는 마을 기업입니다엄선한 지역 농산물로 정성을 다해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을 만듭니다싸리재는 더 많은 농부들이 함께 살아가는.. 2026. 6. 30.